지난 10월 9일 한글날 아침일찍 나는 우리집 사람과 같이 강화농장으로 고구마를 케기위해 떠났다. 시험적으로 조금만 심었다. 고구마 순 200개를 심었으니까요. 가다가 월곳에 있는 철물점에 들러 갈고리형 고구마 케는 도구를 하나 더 챙겼다. 그런데 오늘 따라 마음이 다소 설레기도 하였다. 그
고구마 수확이 재미있어요


지난 10월 9일 한글날 아침일찍 나는 우리집 사람과 같이 강화농장으로 고구마를 케기위해 떠났다. 시험적으로 조금만 심었다. 고구마 순 200개를 심었으니까요. 가다가 월곳에 있는 철물점에 들러 갈고리형 고구마 케는 도구를 하나 더 챙겼다. 그런데 오늘 따라 마음이 다소 설레기도 하였다. 그

오래전에 강화농장에 감나무를 10그루 심었다. 잘 자라고 있었다. 심은 지 3년째 되던 해에 겨울 날씨가 너무 혹독히 추어서 다 얼어죽었다고 생각했다. 그런데 다행히도 뿌리는 살아서 새순이 나왔는데 어떤 나무는 뿌리에서 고염나무 싹이 나오고 또 다른 뿌리에서는 고염나무와 감나무싹이 같이 나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