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리 시간이 흘러도

아무리 시간이 흘러도

【아무리 시간이 흘러도】  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아 못 잊는 것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.   내 마음과 몸을 다 주었는데도 더 주고 싶고 그리움이 쌓이는 것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.   그리움은 생활의 감로수이고 행복이니 그리워하다 죽어도 그리워하게 되는 것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

가을 낙엽과 함께 보는 漢詩!

가을 낙엽과 함께 보는 漢詩!

★ 추야우중(秋夜雨中. 가을비 내리는 밤에) – 최치원(崔致遠) 秋風唯苦吟(추풍유고음)-가을 바람에 괴로워 애써 읊어도 世路少知音(세로소지음)-세상에 내 마음 아는 이 없어. 窓外三更雨(창외삼경우)-창밖엔 밤 깊도록 밤비 내리고 燈前萬里心(등전만리심)-등잔 앞에서 만리길 고향 그리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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