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연 11월 나무젓가락 같은 작은 회화나무 묘목을 심었다. 그 해 겨울은 유난히도 추워서인지 나무가 동상을 입어 다 죽은 것 같이 보였다. 그러나 회화나무의 생명력은 놀라울 정도로 강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. 죽은 나무는 별로 없었다. 그동안 나무 키우기 초년생인 나는 나름데로 열심히
얼마나 자랐을까?


2010연 11월 나무젓가락 같은 작은 회화나무 묘목을 심었다. 그 해 겨울은 유난히도 추워서인지 나무가 동상을 입어 다 죽은 것 같이 보였다. 그러나 회화나무의 생명력은 놀라울 정도로 강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. 죽은 나무는 별로 없었다. 그동안 나무 키우기 초년생인 나는 나름데로 열심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