★ 추야우중(秋夜雨中. 가을비 내리는 밤에) – 최치원(崔致遠)
秋風唯苦吟(추풍유고음)-가을 바람에 괴로워 애써 읊어도
世路少知音(세로소지음)-세상에 내 마음 아는 이 없어.
窓外三更雨(창외삼경우)-창밖엔 밤 깊도록 밤비 내리고
燈前萬里心(등전만리심)-등잔 앞에서 만리길 고향 그리네.
가을 낙엽과 함께 보는 漢詩!
★ 추야우중(秋夜雨中. 가을비 내리는 밤에) – 최치원(崔致遠)
秋風唯苦吟(추풍유고음)-가을 바람에 괴로워 애써 읊어도
世路少知音(세로소지음)-세상에 내 마음 아는 이 없어.
窓外三更雨(창외삼경우)-창밖엔 밤 깊도록 밤비 내리고
燈前萬里心(등전만리심)-등잔 앞에서 만리길 고향 그리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