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제법 이른 아침에 쌀쌀함이 파고들고 있습니다. 밤이면 긴 외투를 챙겨나가야 할 정도로 일교차도 커지고 있죠. 아직은 여름냄새가 더 강하지만, 곧 있으면 우리 농장에도 가을이 찾아오고 언젠가 크게 자랄 묘목들의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? 가을 준비는 잘 되고
늦여름, 가을 초입의 회화나무


이제 제법 이른 아침에 쌀쌀함이 파고들고 있습니다. 밤이면 긴 외투를 챙겨나가야 할 정도로 일교차도 커지고 있죠. 아직은 여름냄새가 더 강하지만, 곧 있으면 우리 농장에도 가을이 찾아오고 언젠가 크게 자랄 묘목들의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? 가을 준비는 잘 되고

올해는 윤달이 있고 9월이 윤달이네요. 때문에, 절기상 늦여름이 길다고 볼 수 있습니다. 양력11월에도 윤달9월의 음력일을 갖는군요. 가을정취가 곧 있으면 나올텐데, 그전에 저희 농장에서 무럭무럭 여름을 버텨낸 회화나무를 감상해보세요.

회화나무 [ Kind of locust tree ] 학명 Sophora japonica L. 생물학적 분류 계 : 식물계(Plantae) 문 : 현화식물문(Anthophyta) 강 : 쌍떡잎식물강(Dicotyledoneae) 목 : 장미목(Rosales) 과 : 콩과(Leguminosae) 속 : Sophora 크기 25m 개화시기 7월~8월 수확시기 9월~10월 원산지 한국, 중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