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구마 수확이 재미있어요

고구마 수확이 재미있어요

지난 10월 9일 한글날 아침일찍 나는 우리집 사람과 같이 강화농장으로 고구마를 케기위해 떠났다. 시험적으로 조금만 심었다. 고구마 순 200개를 심었으니까요. 가다가 월곳에 있는 철물점에 들러 갈고리형 고구마 케는 도구를 하나 더 챙겼다. 그런데 오늘 따라 마음이 다소 설레기도 하였다. 그

늦여름, 가을 초입의 회화나무

늦여름, 가을 초입의 회화나무

이제 제법 이른 아침에 쌀쌀함이 파고들고 있습니다. 밤이면 긴 외투를 챙겨나가야 할 정도로 일교차도 커지고 있죠. 아직은 여름냄새가 더 강하지만, 곧 있으면 우리 농장에도 가을이 찾아오고 언젠가 크게 자랄 묘목들의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? 가을 준비는 잘 되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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